럭키비키 100 x 80.3cm / Oil and oil pastel on canvas / 2024
안녕! 내 이름은 나나야. '나는 나야'라는 뜻을 담아 지은 이름이야. 나는 언제나 행운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내 안에 있다고 믿어! 자신을 믿는 마음만 있다면 우리는 무엇이든 될 수 있다고 생각해. 아직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는 모르지만,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씩 발견하며 나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중이야. 그리고 나는 믿어. 우리 모두에게는 저마다 특별한 행운이 있다는 걸!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